[Made In Korea] 한국에서 만드는 제습 보관함, 굿스굿

취재2팀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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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장비들은 습도에 민감하다. 습도가 40%미만이어도 카메라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제한습도 30% 미만으로 보관하도록 권장된다. 카메라 및 렌즈의 수명과 상태를 유지, 연장시키기 위해서는 제습보관함이 필요하다.

굿스굿(GOODSCOOD)은 충남 계롱에 위치한 제습보관함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2016 P&I 전시회에 참가해 습도를 낮추는 일반적인 기능에 음이온발생과 살균, 탈취 기능이 더해진 제습보관함을 선보였다. 카메라 외에 시계를 비롯한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키트 적용도 가능하다.

굿스굿 제습보관함의 특징은 습도를 낮추는 방식에 있다. 중국제품들이 펠티어 방식이라 하여 열교환 방식을 채택한다면 굿스굿의 제품들은 흡습제 방식으로 제습한다. 펠티어 방식은 물과 동결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초저습이 불가능하지만 흡습제 방식은 동결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초저습이 가능하다.

자체 실험 결과 동일한 환경 조건에서(50% 습도) 20% 습도에 도달하는 시간을 비교해봤다. 굿스굿의 제품은 6시간 만에 20% 미만으로 떨어진 반면 중국제품은 34%의 습도를 나타냈다.

또한 굿스굿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제품을 선보였다. 여러 컬러와 디자인의 조합이 가능해 원하는 스타일로 주문제작 할 수 있다. 굿스굿은 자체 연구부서를 두고 상품 개발 및 업그레이드에 힘쓰고 있다. 아직은 주로 내수용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해외 수출도 계획 중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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