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기자재전 영상] 강렬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 '워크토이 체어', 스미스 S3

취재2팀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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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S3는 5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6)'에서 프리미엄 메쉬의자 '워크토이 스테이지2'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메쉬의자로 출사표를 던진 '워크토이 체어'는 수입 사무용의자에 뒤지지 않는 다양한 기능과 강렬한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전동공구브랜드 '블랙엔데커'와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여 얼리어답터와 컴퓨터관련 종사자들에게 조기 완판되는 기록을 선보인 모델이기도 하다.

기존의 국내제품과는 다르게 글로벌 판매 컨셉으로 제작된 '워크토이 체어'는 이태리, 미국, 독일 등 정평이 나있는 국가의 소재를 메인 부품으로 사용했다. 이미 많은 기업과 홈 오피스에서 사용되고 있다.

'워크토이 스테이지2 시리즈'는 기존 워크토이체어의 상당 부분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국내특허를 보유한 '메쉬좌판 커버형 교체 시스템'의 소재를 자동차용 인조가죽으로 사용해 내구성과 관리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탈착 손잡이를 장착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메쉬좌판과 인조가죽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코엑스,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미국프로사진가협회, Photoit, 대한사진영상신문, SLR클럽이 후원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PHOTO & TRAVEL 2016, C-FESTIVAL, 8th Seoul Photo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또한,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도 개막해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축제가 될 예정이다. 사진과 영상의 아이템을 접목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야외공간을 활용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현장스케치)


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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