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기자재전 영상] 인기 레이싱모델 총출동! '핫스팟 존' 뜨거운 현장

권세창 2016-05-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시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이 5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5일간 코엑스(Coex) A, B홀에서 160개 업체 700부스 규모로 열린 가운데, 최고 인기는 단연 '핫스팟 존'이다.

인기 레이싱모델 유리안, 은하영, 임솔아, 오아희가 함께한 '핫스팟 존' 포토타임 이벤트는 A홀 D07부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P&I 2016 참가기업인 깜냥, 마이포브, 후지쯔, 에이스텔, 요크, 스미스 S3와 함께하며, 이동형 스튜디오인 에이빙 튜닝카가 이벤트존에 설치됐다.

에이빙튜닝카는 에이빙뉴스가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맞추어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뉴스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3대의 대형 디스플레이와 고출력 스피커, 실시간 편집 시스템을 장착한 이동형 스튜디오이다.

특히, 레이싱 모델이 제품과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함으로 사진사 및 관람객들은 촬영하는 재미를 더했으며, DJ 박기훈, 윤수빈, 배우 박한이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수준급 디제잉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이빙뉴스는 성공적인 포토타임 진행을 위해 페이스북 좋아요 &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선착순으로 관람객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한편, P&I 2016은 촬영에서부터 인화까지, 사진 및 영상에 대한 모든 제품, 콘텐츠 등이 한자리에 전시되며 니콘, 세기P&C, 소니, 캐논 등 사진, 영상을 대표하는 기업이 참여해 사진영상기기 보급과 국내 사진영상산업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현장스케치


권세창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