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력분야 기술진흥의 성장동력!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개막

임선규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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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KOTRA)가 주최하고 케이훼어스와 서울메쎄, 스마트앤컴퍼니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 발전 6사 등 21개의 기관 및 단체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가 11일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4년 연속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전시회는 24개국, 372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진행돼 오는 13일(금)까지 전기전력비⋅기자재, 발전⋅원자력 플랜트 설비⋅기자재, 스마트 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서는 전시 품목별 테마관과 부대행사 개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그리드 및 송⋅변⋅배전 기자재를 제조하는 한국전력공사의 협력중소기업관과 발전⋅원자력 플랜트를 제조하는 발전6사의 협력중소기업관 100부스가 개설됐다. 또한, 해외바이어관, ESS관, 전기 안전진단 홍보관, 광주⋅전남지역 신재생에너지관, 전력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관, LED 조명관, 서울특별시 미니태양광 홍보사업관 등이 구성돼 참관객을 맞이한다.

이외에도 전력기자재 수출 전략지역 진출 세미나, 신기술인증제품 공공구매 상담회, 신기술⋅신제품 무료설명회, 스마트그리드 환경에서 ESS의 응용기술 및 상용화 방안, 마이크로그리드 핵심기술, 스마트조명과 최적조명 설계기법, 직류배전 신 전력기술, 전기설비에 자동화기기 최신기술 및 적용사례 소개, 수⋅변전설비 운영관리 기술, 고압회전기(발전기 및 고압전동기) 스마트진단 기술, 신기술인증 및 공공구매 지원시책 순회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코트라가 주관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2016 Power-Tech Korea)에는 전력 프로젝트 발주처, EPC 기업 및 현지 에이전트 등 32개국 95개사의 바이어사가 참가해 전력기자재를 출품한 국내기업과 제품 구매 상담을 실시한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정부와 협회, 코트라, 전력업계 공동으로 전력플랜트 및 기자재 수출 진흥 모델을 구축한 전시회로 전 세계 85개국 10개 지역 125개의 해외무역관을 보유한 코트라와의 공동주최를 통해 국내 및 해외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 범국가적 시너지 효과를 배가하는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임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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