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영상] 조선 해양부터 통신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자부품 전문 기업, 동아베스텍

임선규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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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베스텍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케이블타이, 케이블그랜드, 케이블클리트, 단자, 단자대, 접지자재 등을 선보였다.

보편적으로 알려져있는 케이블 그랜드는 폭발의 위험성이 있는 플랜트나 선박 분야에서 케이블의 연결부위를 고정해줌으로써 외부에서 폭발이나 화재 발생 시 내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동아베스텍은 전자, 전기, 조선, 건설, 원자력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방폭용 케이블 그랜드, 케이블 클리트 및 케이블(나일론타이, 스텐레스타이)과 부싱류, 클램프류, 케이블 그랜드류, 써포트류, 와이어 새들류, 도아록 하우징 및 연발단자류, 와이어 콘넥타류, 자동차용 카 홀더, 정보통신용 콘넥타, 수배 전반 및 전기에 사용되는 압착단자 및 단자대 등 세계가 인정하는 각종 인증을 취득해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1977년 설립 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프레스, 금형설계, 금형제작, 사출성형, 조립의 각 공정마다 노하우가 축적된 것을 바탕으로 일괄 생산 시스템을 채택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임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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