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새빛테크, 전력품질분석기 및 열화상 카메라 선봬

취재2팀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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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테크는 외국의 계측장비를 수입, 유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랑스 계측기 브랜드 샤빈아녹스(CHAUVIN ARNOUX)의 제품을 선보였다.

2016년 2월에 개정된 전기안전관리자 직무에 관한 고시를 살펴보면 적외선 열화상 측정과 전원품질분석 항목이 추가됐다. 전기안전관리자의 직무 미이행 시에는 벌칙조항을 두어 대행 업무를 부실하게 할 경우는 1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점검기록을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할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도록 했다.

안전관리규정에 적외선 열화상 측정 및 전기품질 분석이 추가됨에 따라 새빛테크는 전시회를 통해 두 검사를 시행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새빛테크가 선보인 열화상 카메라는 3초 이내 빠른 부팅이 가능하고 13시간 사용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가 특징이다. 작업환경을 고려해 내구성도 좋다. 전력 및 에너지 품질 분석장비는 전압, 전류, 주파수, 전력 값, 에너지 값, 고조파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계로 고조파, 플리커 등의 주요 측정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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