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태양광 모듈사업 및 토탈 서비스의 선두 기업, 럭스코

김다현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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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코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태양광 모듈을 선보였다.

럭스코는 1998년 설립해 2009년부터 태양광 모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효율의 단결정 및 다결정 태양광 모듈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고품질의 원부자재를 사용해 신뢰성이 입증된 장비를 사용해 차별화된 태양광 모듈을 생산 중이다. 세계 표준 인증 기관으로부터 JET, TUV, UL, IEC61215, IEC61730 및 CE 인증을 취득했다.

럭스코의 '다결정 태양광 모듈'은 가혹하거나 해양환경에서도 설치할 수 있으며 정격출력의 80~90%를 보증 가능하다. 0~5W의 정격 출력 이상의 모듈을 공급한다.

태양광 모듈뿐만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개발, 종합시공까지 토탈 서비스와 고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의 가치와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R&D팀과 숙련된 기술자가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을 특화해 운영 중이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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