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 지원사업',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취재2팀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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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 지원사업'을 홍보했다.

서울시가 시행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 지원사업'은 가정에서 태양전지판을 설치할 경우 지원금을 보조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이 사업을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다.

태양전지판은 전지판과 인버터로 구성돼 있는데 높은 압력으로 한전에서 보내는 전기보다 전지판에서 축적한 전기를 먼저 사용하게끔 만든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효율이 검증되고 사후관리가 보장된 국내산 자재를 사용하며 내풍압시험과 구조검토로 안정성이 확인되고, 전지판과 인버터 조합에 따른 최적의 발전 효율 테스트를 거친 제품들로 시공한다.

서울시에서 보조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설치에 따른 자부담금은 20~30만 원 정도이다. 난간이나 옥상에 제품을 설치하면 사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매달 최소 5천원 이상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난해 1,800여 가구에 설치됐고 올해도 650여 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에너지 절약이 전세계적인 화두인 만큼 전기를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태양전지판에 참관객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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