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지디일렉스, 유지보수가 용이한 분전반 및 저압반 선보여

김다현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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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일렉스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분전반 및 저압반을 선보였다.

지디일렉스의 'Easy 분전반'은 모선 Bus Bar가 적층 배열 방식으로 별도 가공 없이 연결 커넥터를 사용해 단자 체결방식으로 조립하는 제품이다. 현장에서 유지보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Multi Hole 가공 내판, 적층 모선 Bus Bar, 연결 커넥터(BB Kit)를 규격화해 일반분전반의 40%의 작업성으로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 다른 제품인 'e-저압반'은 적층식 모선 구조를 가진 저압배전반이다. 모선을 가공하지 않고 연결커넥터만으로 손쉽고 안전하게 추가작업 및 용량 변경이 가능하다. 주모선의 적층모선구조에 의한 차단기 BusBar 커넥터 결합방식으로 되어있어 통전 시 증설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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