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한국전기안전써비스, 안전점검 및 전력설비의 진단 서비스 공급

김다현 2016-05-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전기안전써비스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전력기기 점검시스템을 선보였다.

한국전기안전써비스는 1994년 설립돼 보유한 고급 기술인력과 첨단장비를 통해 안전점검, 전력설비의 진단, 예방정비 등의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20년 노하우의 현장경험을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실시하며 국가 공인 안전진단 시스템으로 전기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용되도록 만든다.

적외선 열화상, 자외선 영상 탐지, 변압기 절연유 가스분석, 부분 방전, 초음파 코로나, 피뢰기 누설전류 측정 등을 진단한다. 변압기, 차단기, 고압 모터 절연 등의 전력기기를 성능시험 및 예방정비를 통해 수명을 연장시키고 유지보수를 합리화하는 데 기여한다.

전력설비의 사고 발생을 줄이고 파급을 최소화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력공급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합리적인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전력설비에 대해 준공진단을 해 초기값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수명예측, 교체, 경년변화 관리, 장애요소 최소화 등을 실시해 운영관리를 극대화시킨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퓨리파이테크노는 나노섬유를 연구 및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공조기 및 공기청정기 필터 등을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에바는 2018년 삼성전자 사내벤처로 개발 후 분사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기존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혁신적으로 바꿔 보다 편리한 친환경차 이용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와따는 하이브리드 공간 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지하 및 실내에서 정확한 위치를 제공하는 AI 클라우드 공간인식 플랫폼을 개발, 제공하고 있다.
뇌 속의 신경세포가 활동하면서 발산하는 '뇌파'는 집중도, 스트레스 지수 등 두뇌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척도인 동시에 간질, 뇌종양, 의식장애 등 뇌 질환 진단에도 이용된다.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사업에 선정된 센시콘은 '매장 통합관리 플랫폼'을 소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