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영상] 생체인식기반의 출입통제시스템 'SG-7000', 창신정보통신

임선규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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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정보통신(주)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출입통제시스템 SG-7000을 선보였다.

출입통제시스템 SG-7000은 첨단 지문인식기술을 적용해 1:3000 인증을 1초 이내로 수행할 수 있고 굿디자인 인증 및 미래형 디자인, 7인치 정전식 LCD 터치스크린을 채택했고 TCP/IP와 와이파이(Wifi)를 포함한 RS-232/485 ⋅ Wiegand ⋅ PoE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로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지문과 비밀번호, RFID를 포함해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한 무선키(Wkey) 인증이 가능하고 2메가 픽셀의 고성능 카메라를 통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캡쳐 사진을 보여준다.

창신정보통신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생체인식기술과 EMS(Energ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기술개발(R&D)를 하고있는 기업이다.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생체인식기반의 근태, 초과근무, 식수, 회의관리가 가능한 출입통제시스템과 LoWPAN 저전력 통신 기반의 대기전력 자동차단 및 절전기술이 적용된 유무선 멀티탭, 싱글탭 및 제어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임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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