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뜨거운 현장 속으로!

권세창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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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가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또한, 해외바이어관, ESS관, 전기 안전진단 홍보관, 광주·전남지역 신재생에너지관, 전력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관, LED조명관, 서울특별시 미니태양광 홍보사업관 등이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신기술 인증제품 공공구매 상담회, 스마트그리드 환경 ESS 응용기술 및 상용화 방안, 마이크로그리드 핵심기술, 스마트조명과 최적 설계기법, 전기설비 자동화기기 최신기술 및 적용사례 등의 20여개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전기인의 전문 기술력 향상과 전력기술진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KOTRA 주관 해외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2016 Power-Tech Korea)를 진행한다. 상담회에는 전력 프로젝트 발주처, EPC 기업 및 현지 에이전트 등 32개국 95개사의 바이어사가 참가하여 전력기자재를 출품한 국내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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