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 2016] 태국의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The White Space'를 만나다

취재2팀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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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전시회 '월드IT쇼 2016(World IT Show 2016, 이하 월드IT쇼)'이 5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월드IT쇼 2016'은 국내의 ICT기술을 해외에 알리고 ICT 트렌드를 선도, 산업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존 IT분야 전시회를 통합해 9번째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이다.

에이빙 뉴스는 월드IT쇼 2016 현장에서 태국의 가상이동통신망사업 기업 The White Space의 Chaiyod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는 MVNO(Moblie Virtual Network Operator)라고도 불리며,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파수를 보유하는 기존 이동통신망사업자의 망을 이용해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선 '알뜰폰'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바로 MVNO 서비스다.  우리나라에선 '알뜰폰'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바로 가상이동통신망을 활용한 통신서비스다.

Q. 어떻게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나?

한국의 ICT 회장으로부터 태국의 대표 MVNO 이동통신사를 초대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 이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참석을 통해 세계 각국의 기업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

Q.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로서 The White Space의 강점은 무엇인가?

MVNO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를 뜻하는데 유럽, 아시아, 미국을 통틀어 1000여개 기업이 있을 정도로 흔하지만, 태국에서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기업이다. 우리도 서비스를 올해 초에 론칭했다. 하지만 우리의 강점은 훌륭한 팀과 경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회사 구성원들은 태국의 유명 이동통신사 출신들로 태국 이동통신사 시장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

Q. 앞으로 한국 기업과 협력할 계획이 있는지?

우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싶다. 한국은 훌륭한 모바일 솔루션을 굉장히 많이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 기업과 협력해서 모바일 솔루션과 서비스에 'Equal Operator'개념을 반영해 태국 시장에 제공하고 싶다.

→ '월드IT쇼 2016'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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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월드IT쇼 2016' 현장 스케치)


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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