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 2016', 중국 언론에 국내 우수기업 소개!

권세창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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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T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전시회 '월드IT쇼 2016(World IT Show 2016, 이하 월드IT쇼)'이 지난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해외바이어와 외신 기자들이 방문하는 등 대내외적 관심이 집중됐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월드IT쇼 2016'은 초연결 세상 'Connect Everything'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ICT 산업계 관계자들이 정보률 교류하고, 학계(기관) 관계자들이 업계 최신동향과 신기술 및 제품 트렌드를 제시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올해는 삼성전자, LG전자, SKT, KT, 기아자동차, 퀄컴 등 국내외 452개 기업, 1,498개 부스를 통해 각 분야의 대표 ICT 서비스 및 제품을 선보였으며 전시 4일 동안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10여 개국 12만 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빙 뉴스는 중국 정통 IT 매체 Yesky 장멍(张萌) 편집장을 만나 월드IT쇼 2016 전시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중국 정통 IT 매체 Yesky 장멍 편집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의 우수한 5G와 VR기술을 감명깊게 봤다"며, "한국기업은 개성이 매우 강하고 상품의 세밀한 디자인을 놓치지 않으며 기능 부분에서도 우수하여 세계와 중국시장에서 수요가 많고 발전기회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Yesky는 자사 전시회 특집페이지를 구성해 국내 ICT 기업의 이슈를 중국에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특히, 전시회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 기업들을 밀착 취재하고 보도하기 때문에 중국 ICT 산업 관계자와 분야 전문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월드IT쇼 2016'은 ICT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사물, 제품, 인간을 연결시키는 사물인터넷(IoT),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 O2O서비스, 시공간의 제약없이 손안에서 금융서비스를 조정하는 핀테크, 첨단 통신인프라와 사용자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유무형의 데이터 폭증을 의미있는 정보로 만들어 내는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미디어파트너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www.yesky.com)와 공동으로 경쟁력 있는 한국 기업을 취재하여 중국에 실시간으로 보도한다.

→ '월드IT쇼 2016' 뉴스 바로가기

Yesky '월드IT 쇼'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yesky의 '월드 IT 쇼' 특집 페이지)

(영상설명: '월드IT쇼 2016' 현장 스케치)


권세창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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