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LED 전광판 원천기술 보유 '대한전광'

박지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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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광(DAEHAN ULTRAVISION)은  LED 전광판 기업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기업이다. 자체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기 때문이다. 특히 LED 전광판 콘트롤러와 모듈 디스플레이 등 핵심적인 부분을 제조, 생산하고 있다.

1981년 설립된 대한전광은 전광판 제조 및 생산, 설비에 35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대한전광의 LED 전광판은 위 픽셀과 아래 픽셀이 픽셀공유를 통해 거칠지 않은 표현이 가능하며 콘트롤러뿐 아니라 모듈 드라이버가 이중으로 돼 있어 하나가 작동하지 않아도 다른 드라이버가 작동해 꺼질 염려가 거의 없다. 구동 표출부의 백업화 외에도 투과용 모듈의 경우 일반 제품들은 야간에만 사용할 수 있지만 대한전광이 만든 투과용 모듈은 휘도가 높아 주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대한전광은 2016 KOBA를 통해 프론트 독 타입(Front Dock Type)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전면부에서 패널을 탈부착할 수 있어 유지 보수가 용이하며 1.6mm의 피치로 고해상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중국 기업들이 표준화된 제품을 낮은 가격에 공급해 시장을 점령해가고 있지만 앞으로 대한전광은 가격경쟁력을 높임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오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자의 필요와 요구에 맞춘 제작, 설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트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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