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6'서 자동차부터 가상현실까지!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 및 다양한 체험 존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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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6(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16, 이하 MWC 상하이 2016)'이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열리는 동시에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Connected Lifestyle)'을 전시한다.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은 자동차와 디바이스, 드론, e스포츠, 게임, 가상현실, 웨어러블 기술 등의 최신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전시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상하이 디지털 인포메이션 페스티벌과 스마트 시티 엑스포 - 상하이 푸동(Shanghai Digital Information Festival and Smart City Expo – Shanghai Pudong)과 함께 열려 모바일과 ICT의 교차 및 일상생활에의 영향을 부각시킬 것으로 보인다.

GSMA의 마이클 오하라(Michael O'Hara)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모바일 기술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쳐 우리가 가족친지와 가깝게 지내고 체력을 개선하고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주택을 관리하고 구매 결제를 하고 여가를 즐기는 등등을 할 수 있게 한다"며"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관람객은 흥미진진한 인터랙티브 경험의 세계로 들어가 모바일이 전하는 거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목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 전시장(N3와 E7 전시장)에는 모바일 라이프를 직접 소비자에게 전해주는 일련의 이벤트 특집과 전시 존 및 스탠드,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또한 N3 전시장에서 열리는 GSMA 혁신도시에서는 지능형 모바일 연결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우리 주변 세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는 몰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혁신도시는 스포츠, 자동차, 리테일, 교통 같이 구체적인 관심사항에 초점을 맞춘 많은 "커넥티드 존(Connected Zones)"을 포함하며 아큐멘(AKYUMEN), DTS, 행어 18(HANGAR 18), 화웨이(HUAWEI), 인텔(Intel), KT(KT CORPORATION), 마이FC(MyFC), 누비아(NUBIA), OPPO, 씬필름(THINFILM) 등의 협력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시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체험 행사 존이 구성돼있어 참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의 모바일 게임 존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모든 게이머를 초대해 E7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 전시장에 모바일 게임 존을 마련한다. 온라인게임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Hearthstone: Heroes of Warcraft)"을 중점으로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최초의 모바일 e스포츠 경기가 열린다. 이 경기는 3일간 지속되며 중국 전역에서 참가한 8명의 하스스톤 플레이어가 최우수상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모바일 게임 존을 직접 찾는 관람자 외에 러TV(LeTV)를 통해 약 10만 명이 이 경기를 스트리밍으로 지켜본다. 모바일 게임 마니아들은 인터랙티브 모바일 게임 존에서 각자의 솜씨를 테스트해볼 수 있으며 하스스톤 코스프레 세계를 방문해 제이나 프라우드무어(Jaina Proudmoore) 굴단(Gul'dan), 안두인 륀(Anduin Wrynn) 같은 게임 속 히어로를 현실로 불러올 수도 있다.

가상현실 존

관람객은 현대의 가장 핫한 트렌드 중 하나인 가상현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 E7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가상현실 존(Virtual Reality Zone)은 360도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가득한 흥미로운 3D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3일 동안 관람객은 HTC 바이브 경험 존(HTC Vive Experience Zone)에서 HTC 바이브(HTC Vive), 51 워팡(51 Wo Fang), 겐시(Gensee), 컨덕트 VR(Conduct VR) 등의 기업에서 내놓은 최신의 첨단 제품과 3글래시스(3Glasses), 리얼맥스 테크놀로지((Realmax Technology) 등의 주요 기업의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의 드론!(Drones! at 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드론은 레크리에이션 용도뿐 아니라 농업과 영화 촬영, 어업, 유통, 등 다양한 사업적 활용에서도 새로운 항공 시대를 이끌고 있다. N3 전시장에서 열리는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의 드론!(Drones! at MWC Shanghai)"에서는 스카이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Skye Intelligence Technology)와 제로 테크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ZERO TECH Intelligence Technology)를 비롯한 많은 드론 제작사를 선보이고 관람객이 움직이는 드론을 직접 지켜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드론 "플라잉 케이지(flying cage)"도 운영한다.

디바이스와 웨어러블

E7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Connected Lifestyle) 전시장에서는 중국 모바일 디바이스 시티(China Mobile Device City) 행사가 열려 지오니(Gionee), 화웨이(Huawei), 러폰(LePhone), 오포(OPPO), 삼성(Samsung), 비보(Vivo) 등을 포함해 선도적인 디바이스 메이커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2년째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를 후원하는 스위스 패션 스마트워치 브랜드 마이크로노즈(MyKronoz)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부각시키고 관람객이 시계 모델과 손목 밴드 칼라, 줄 패턴을 각자 취향 대로 선택하게 하는 맞춤형 스마트워치 디자인 대회를 열어 매일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노즈상을 시상한다.

이외에도 알리바바(Alibaba), 중국은련(China UnionPay), 시티홀릭(Cityholic), 패션TV(FashionTV), 포드(Ford), 레노버(Lenovo), 러TV(LeTV), LG 전자, 스네일 모바일(Snail Mobile), 소니(Sony), 텐센트(Tencent), 비자(Visa), 샤오미(Xiaomi), 얍(YAP), ZTE 등의 선도적인 기업들이 최신 및 최고의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최신 기술에 능통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요모(YoMo): 청년 모바일 축제(Youth Mobile Festival)

GSMA는 올해 10~18세 사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재미있고 자유로운 현장 교육 체험인 "요모: 청년 모바일 축제(YoMo: The Youth Mobile Festival)"를 새로 시작한다.요모 축제는 E7 전시장에서 6월 29일~7월 1일에 열리며 모바일 및 테크놀로지 워크숍과 공연, 인터랙티브 학습 체험을 통해 모바일 산업에서의 익사이팅하고 보람있는 기회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한 두 개의 존에서 다양한 활동이 열리는데 앱과 게임, 멀티미디어 존(Apps, Games and Multimedia Zone)에서는 앱과 게임 개발, 디자인, 사진, 비디오 제작, 3D 프린팅을 선보이고, 로봇공학과 엔지니어링 존(Robotics and Engineering Zone)에서는 관람객이 증강현실 시범 공연에 참가하고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 볼 수 있다.

AOSHX와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GSMA는 사상 처음으로 상하이 최대 스케이트장인 AOSHX과 손잡고 스케이트보드, BMX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 플레이어들을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로 불러 모았다. 3일 동안 E7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전시장은 스케이트장으로 변모해 전문 플레이어들이 놀라운 솜씨와 함께 고난이도 묘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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