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1] 시바타코리아, 등받이 각도 조절되는 좌식 의자 '히다마리' 전시!

김다현 2016-06-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시바타코리아는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에 참가해 히다마리 체어를 선보였다.

아이디어 생활용품 전문기업 시바타코리아는 디자인, 품질, 가격 모두 우수한 일본 의자전문 브랜드 '히다마리(hidamari)'의 독점공급사이다. 히다마리를 만든 기업은 일본의 '메이코 홈테크(Meiko hometec)'이며 1963년 설립돼 52년 동안 좌식의자만을 전문으로 생산했다. 까다로운 검품과 질 좋은 자재를 사용해 좌식 의자 분야에서 손에 꼽히고 있다.

세계표준의 ISO 인정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에 의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일본 장인정신의 기술력을 기본으로 시바타코리아가 중간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수입하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히다마리의 좌식 의자들은 등받이 각도가 조절돼 사용자 편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오토만 혹은 풋 스툴을 같이 이용하면 다리를 편하게 올려 이용할 수 있어 침대못지 않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또한, 하이백, 스탠다드, 접이식 좌식 소파, 오토만, 풋 스톨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주최사메가쇼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 ' 메가쇼 2016 시즌1'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메가쇼 2016 시즌1' 현장 스케치)


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코엑스, 울산광역시, 울산도시공사 등이 후원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2월 27일(목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는 삼성 갤럭시S2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국내 식품 전문업체 오뚜기와 함께 '갤럭시S20 시리즈 오뚜기 컬래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ID Capital가 주최하는 Future Food Asia 2020 대회가 오는6월 2~3일 싱가폴에서 개최된다.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인 블로코(대표 김원범)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 분산형 신원증명(DID)의 역할을 소개하는 보고서인 '데이터. '생산' 중심의 경제지표를 다시 쓰다'를 발표했다.
에몬스가구(회장 김경수)의 '헬렌20 식탁'이 에이빙뉴스가 주최한 올해의 제품 중 가구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