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1] 트리오, 세라믹 최고급 타진 냄비 선보여

박지연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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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는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에 참가해 세라믹 타진 냄비를 선보였다.

모로코 말로 냄비라는 뜻을 가진 '타진'은 모로코 원주민들이 물이 부족한 사막지대에서 적은 수분으로도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든 냄비로, 높은 고깔을 통해 식재료에서 나온 증기를 순환시켜 조리한다.

트리오(TRIO)가 선보인 세라믹 타진 냄비 'Ceraflame'은 세계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인 남미 아마존 삼각주에서 채취한 세라믹을 이용해 브라질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Ceraflame은 높은 강도를 지니며 가볍다. 또 천연 원자재인 내열세라믹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열 시에도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에 대한 염려가 없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가능하다.

트리오는 외국의 주방기구를 수입, 유통하는 기업으로 세라믹 타진 냄비 외에도 원적외선을 이용해 고기를 구울 수 있는 그릴을 선보였다. 우리의 돌판과 비슷한 원리의 그릴로 고기의 육즙을 잡아 요리의 맛을 살린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주최사메가쇼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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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6 시즌1'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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