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1] 세이럭스 월드클래스, 플리커 현상 없는 LED 스탠드 선보여

박지연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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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럭스월드클래스는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에 참가해 레인보우 무드 LED 스탠드를 선보였다.

레인보우 무드 LED 스탠드는 일반 5핀 충전기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으며 3단계 빛 조절이 가능하다. 스탠드 지지대 쪽의 빛이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기 때문에 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 레인보우 무드 스탠드의 가장 큰 특징은 플리커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플리커 현상이란 LED 빛의 고유한 특성으로 LED 칩이 1초에 60회 정도 깜박거림으로 인해 불이 밝혀지는 원리에 의해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플리커 현상을 인지하지 못하지만 플리커 현상으로 인해 어지러움과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휴대폰 카메라로 LED 등기구를 촬영하면 휴대폰 모니터의 깜박이는 횟수와 LED 등기구가 깜박이는 횟수가 같아 검은 줄이 생기는 플리커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고급형 등기구의 경우에는 이런 검은줄 현상이 생기지 않는데 초당 깜박거리는 횟수가 90~120회 정도가 되기 때문이다. 세이럭스 월드클래스가 선보인 레인보우 무드 등은 플리커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세이럭스 월드클래스는 KC 인증을 받은 유, 무선 듀얼 선풍기와 스피커/독서대/쿠션의 기능을 한 번에 하는 스피커 쿠션 테이블을 함께 선보였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주최사 메가쇼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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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6 시즌1'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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