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1] 진도특산영어조합법인, 우수품질 인증받은 진도 특산물로 인기몰이

박지연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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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특산영어조합법인은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에 참가해 진도 김을 비롯해 뱅어포, 미역 등 우수품질 인증을 받은 진도 특산물을 선보였다.

진도특산영어조합법인(진도군청)의 부스에는 건어물을 맛보려는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무런 조미를 하지 않고 기름 없이 돌판에 구운 진도 김은 단맛이 나도 고소하다. 주요 대형마트에 입점해 있는 제품과 동일품으로 전시회에서는 50장을 만원 이하에 저렴하게 판매해 첫날 매진이 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진도에서 나는 뱅어포는 술안주와 밥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다. 짭쪼름하고 담백한 진도 뱅어포는 시중에서 잘 찾아보기 어려우며 가격도 비싼 편이다. 그러나 진도특산법인은 산지에서 직접 생물을 매입해 제조하기 때문에,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특별히 메가쇼에서는 200g 뱅어포를 만원에 판매했다.

진도특산법인은 사업을 통해 진도 특산물의 홍보는 물론 진도 지역 주민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되돌려준다. 또 벌어들인 수익금의 일부를 진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의료비로 지원하는 등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이어간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주최사 메가쇼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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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6 시즌1'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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