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그린카전시회] (주)에이산바이크, 생활용 전기자전거부터 삼륜 전기자전거까지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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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이산바이크는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26인치 생활용 전기자전거부터 삼륜 전기자전거까지 4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14년 전남순천에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국산 전기자전거 개발하여 일본에 판매하여 전기자전거 판매율 4위를 하고 있다. 순천이 고향인 에이산 창업주는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 순천시는 생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전동자전거 생산의 최적지"라며 "연간 2만대에서 시작하지만 4만대까지 생산량을 늘려 일본, 한국, 유럽시장까지 공략하겠다"고 가지고 전동자전거 공장 설립 14년도 첫해 26인치 모델을 시작으로 현 농가 및 실버층에게 필요한 싱글스윙 삼륜전기자전거 개발하여 연초 서울바이크쇼 및 제주도 국제 전기자동차 전시회 참가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해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 용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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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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