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그린카전시회] 프로텍이엠에스(주), 사용자 편의성 고려한 전기자동차용 충전시스템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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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이엠에스(주)은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설치 용이성 및 사용자 편의성이 고려된 전기자동차용 충전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많은 환경오염 문제로 인하여 친환경 전기자동차가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며, 전기자동차의 탑재되는 배터리의 한계로 인하여 국내의 경우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이 최대 190km를 주행하지만 원활한 보급을 위해서는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의 보급이 시급한 실정이다.

프로텍이엠에스(주)은 이러한 국제 정세에 발맞추어 업계 최초로 아파트 및 공용 주차장의 벽에 부착이 가능한 Wall Box Type의 충전기를 개발하였으며, 벽이 없는 곳에서의 설치 용이성을 고려하여 간단한 조작만으로 스탠드형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다. 주력제품인 전기자동차 충전기는 세련된 디자인을 통하여 모던화된 주변과 쉽게 동화되고 하나의 조형물과 같은 효과를 두어 친환경 전기 자동차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해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 용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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