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상하이 2016' 개막, 주제는 'Mobile is ME'     

신명진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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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상하이 2016'이 개막됐다. 오늘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 2016'의 주제는 'Mobile is Everything'. 이번 상하이 MWC의 주제는 'Mobile is ME'다.

이러한 주제와 어울리게 이번 전시회서는 '커넥티드 라이프스타일(Connected Lifestyle)'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람들에게 어렵고 복잡한 통신용어보다 생활속에서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들을 보여준다.

이러한 것들이 잘 녹여놓은 전시장이 N3홀과 E7홀이다. 여기서는 모바일 라이프를 직접 소비자에게 전해주는 일련의 이벤트와 전시 존 및 스탠드,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N3홀에 전시된 'GSMA 혁신도시'에서는 지능형 모바일 연결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우리 생활을 변화시키는지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체험 행사 존이 구성돼있어 참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최초의 모바일 e스포츠 경기가 '모바일 게임 존'에서 열리며, 가장 핫한 트렌드 중 하나인 가상현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 '가상현실존'도 마련됐다.

드론도 빼놓을 수 없다. 이번 전시회서는 관람객이 움직이는 드론을 직접 지켜볼 수 있는 드론 "플라잉 케이지(flying cage)"도 운영한다. 커넥티드 카, 모바일 서비스 외에도 당연히 각 브랜드에서 만든 스마트 디바이스와 웨어러블 기기도 볼 수 있다.

KT, SKT, LG전자 등 한국기업도 참석한다. SK텔레콤은 육성벤처 14개 업체와 함께 전시관을 구성했다. 이 밖에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등이 공동관을 이루어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한편,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IFA와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6′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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