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츠, 'MWC 상하이 2016'서 액정 탑재된 홈 CCTV '위봇' 선보여

신명진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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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메이츠(대표 이창우, MATES)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인터네셔널 엑스포 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6'에 참가해 소형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위봇'을 선보였다.

시중에 보통 판매되는 가정용 CCTV는 감시목적으로만 많이 나와 있다. 이에 반해 위봇은 제품 자체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이 액정을 통해서 양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원격으로 카메라 각도 조절이 가능해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을 실행시키는 OS는 안드로이드로 만들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SD카드 64기가를 지원 하므로 SD카드내의 음악이나, 영화 파일 재생도 가능하고 앱을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 활용도 쉽다.

외부 침입이 있을 때면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해주고 여기에 더해서 무활동감지 기능을 탑재해 노인이나 신생아가 아무런 활동이 없을 때도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위봇과 위봇을 연결할 수도 있는데, 인터넷 연결만 된다면 해외에서도 무료로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액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 Iot 게이트웨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 2016'은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이다. 소매, 교통, 자동차, 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참가해 모바일과 연결된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박병원)은 이번 행사에 유망콘텐츠 기업 8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참가기업은 영업용 디지털 브로셔 솔루션을 개발하는 '마크잇', 감성 IoT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럼', 디지털사이니지 솔루션 전문기업 '시더', IoT서비스 플랫폼 제공하는 '메이츠', 위치서비 전문가 '스파코사', 산업용 IoT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개발하는 '울랄라랩', 모바일폰 솔루션을 제공하는 '필아티', 마지막으로 다시점 영상 콘텐츠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크인터랙티브' 등 8개사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신 콘텐츠, 모바일 관련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상호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직접만남을 통해 제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의 장을 구축하고, 우수 유망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IFA와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6′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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