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안양창조산업진흥원, 'MWC 상하이 2016'서 우수콘텐츠기업 해외진출 지원 위한 한국관 운영

신명진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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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상하이 2016 행사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Sentre)에서 개막됐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 2016'은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이다. 소매, 교통, 자동차, 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참가해 모바일과 연결된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한다.

MWC 상하이 2016에는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을 비롯해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한국VR산업협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개별참가기업 등 우리나라 기업 총 69개사가 참여했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박병원)은 이번 행사에 유망콘텐츠 기업 8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참가기업은 영업용 디지털 브로셔 솔루션을 개발하는 '마크잇', 감성 IoT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럼', 디지털사이니지 솔루션 전문기업 '시더', IoT서비스 플랫폼 제공하는 '메이츠', 위치서비 전문가 '스파코사', 산업용 IoT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개발하는 '울랄라랩', 모바일폰 솔루션을 제공하는 '필아티', 마지막으로 다시점 영상 콘텐츠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크인터랙티브' 등 8개사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신 콘텐츠, 모바일 관련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상호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직접만남을 통해 제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의 장을 구축하고, 우수 유망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우수한 콘텐츠 기업이 해외전시회를 통해 우수기술 홍보와 해외시장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제2의 안양부흥의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IFA와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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