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16 시즌 1', 6만 5천명 돌파로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이호철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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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진행된 '메가쇼 2016 시즌 1'은 6만 5천명 돌파로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민간 주최사인 '메가쇼'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인 이번 전시는 올해로 12회를 맞아 성수동수제화거리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400곳이 참여했고 가성비 높은 다양한 제품들을 800여 부스에서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가성비'라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발 맞추어 행사기간 내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부스를 6개 테마(▲홈퍼니싱, ▲하우스웨어,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센스&디자인)로 나누어 관람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한 것도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한편, 16~17일 양일간 진행된 대형 유통사와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에는 총 74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열띤 협상이 진행되었다. 현장 상담액은 역대 최대 규모인 122억원을 돌파했다.

메가쇼 민현식 팀장은 "최근 '가성비'가 구매 결정의 주요 기준이 되다 보니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는 메가쇼가 주부들의 필수 방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는 오는 9월 더욱 다양한 기업의 제품과 이벤트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가쇼는 장소를 옮겨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동 세텍(SETE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된 정보는 메가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메가쇼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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