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그린카전시회] 킥보이 광주점, 자이로센서 탑재된 전동휠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7-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킥보이 광주점은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다양한 전동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이로센서가 탑재된 전동휠을 비롯하여 국내 핸드메이드 킥보드, 전동보드, 어린이용 킥보드 등 개인이동수단으로 안전과 성능을 고려한 고퀄리티 제품만을 엄선하여 전시한다.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써 실생활에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알리고 대중화를 이끌어 낼 차세대 탈 것으로, 전시 중에 상담은 물론이고 체험 및 무료강습을 통해 부담 없이 전동휠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부스 내 운영을 계획함으로써 부스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 전망한다.

현재 출시된 '갓웨이 ACM 16'은 이미 유저들 사이에 정평이 나있을 만큼 최고의 모터와 안전한 메인보드로써 전시 중에 구매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특별할인혜택을 드리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해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 용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위랩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을 소개할 예정이다.
꽃물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블랜딩 꽃차 4종'을 소개할 예정이다.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이 자사 최초의 사운드바 '베오사운드 스테이지(Beosound Stage)'를 출시했다.
간식여왕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프리미엄 웰빙간식'을 선보인다.
몽쓰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커피정기구독 서비스 '커피플리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