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브루 메이커 전문 기업 '커피가(Coffeega)', '메이드인코리아' 참가한다

유은정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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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디자인과 함께 투 밸브 시스템을 도입해 콜드브루의 미각과 미적 감각을 실현해온콜드브루 기구 제조 전문 기업 '커피가'가 오는 7월 14일(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메이드인코리아' 행사에 참가해 다양한 더치 기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커피가는 현재 국내는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독일, 호주, 미국, 캐나다, 태국, 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한 27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커피가의 제품은 모두 작업 과정이 한국에서 수 제작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까다로운 품질 규격을 적용해 국내산 콜드브루 추출기의 품격을 더했다.

오솔길을 떠오르게 하는 'Alley 600'은 한 방울씩 떨어지는 물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어 형상화했으며 자연 친화적인 대나무 집성목을 사용함으로써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Ridge 3.2'는 산등성이를 형상화했으며 역시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만들어졌다. 'Street 9.6'은 사람들의 각기 다른 생활 모습을 모티브로 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공간을 조절할 수 있게 디자인된 기구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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