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센톤 '2016 월드 커피 아로마 챔피언십 오브 차이나' 베이징 카페쇼에서 개최

임종희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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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로마 스탠다드를 정립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센톤(SCENTONE)'이 '2016 월드 커피 아로마 챔피언십 오브 차이나(2016 World Coffee Aroma Championship of China)'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9일, 베이징 CIEC 전시장 '카페쇼 차이나(Cafe Show of China)'에서 열리며, 전시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중국은 물론 전 세계 바리스타와 커피산업 종사자, 전문가 등이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최종1, 2위에 오르는 선수는 중국 국가대표 자격을 부여 받는다. 더불어 '2016 월드 커피 아로마 챔피언십'에 출전해 세계 각국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월드 커피 아로마 챔피언십은 SCAA 기준에 부합하는 아로마인 '커피 플레이버 맵 T100(Coffee Flavor Map T100)'과 새로운 SCAA 플레이버휠에 대한 이해를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에 차별화된 실력을 갖춘 바리스타를 배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점점 기준이 높아지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커피 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질과 커피 품질의 규격화 및 일관성을 구현해낼 수 있는 바리스타로서의 자격을 시험하게 되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 경연은 각 참가 선수에게 문제당 50개의 아로마 이미지가 제시되며, 문제와 일치하는 아로마 이미지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전에는 총 6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고득점자 16명 순서대로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16명의 본선 진출자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n)"은 한국의 가치(People, Place, Product)를 글로벌마켓에 알리기 위해 AVING News가 추진하는 상시캠페인이자 뉴미디어사업(MIK-TV)입니다. 2003년 창간시부터 Made in Korea를 글로벌마켓에 알려 온 AVING News는 앞으로 한국의 가치들(People, Place, Product)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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