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공공기관 기술 매칭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박지연 2016-07-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재단의 지원을 통해 기술사업화에 성공한 기업들의 제품을 선보였다.

중소기업들이 중요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비용뿐 아니라 기술적인 면에서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은 이러한 난점을 해결하고자 설립된 기관으로 대덕/전북/광주/대구/부산 등 연구개발특구에서 개발된 공공기관의 기술을 기업에 이양하는 일을 돕는다.

주요프로세스는 기술발굴 및 검증, 기술 수요기업과 수요자 매칭, 기술이전을 통한 기술사업화이며 매년 기술자료집을 발간해 기술개발 현황 및 앞으로의 동향을 소개한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자동차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용품들이 전시된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7월 3일 '유니콘파인더 베이스캠프 코리아 2020 런칭파티'를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피터룸에서 개최했다.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