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영상] 친환경 소형 SUV 'NIRO'와 양산형 수소차 '투싼 ix Fuel Cell' 전시, 현대모터스

이호철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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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는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친환경 소형 SUV 'NIRO'와 양산형 수소차 '투싼 ix Fuel Cell'을 선보였다.

'NIRO'는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한 친환경 소형 SUV다. 국내 SUV 중 가장 높은 19.5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신형 카파 1.6 GDI 엔진을 갖췄으며 과충전 전류 차단 등 4중 안전 설계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배터리 충전량 예측 및 고장진단 시스템을 탑재한 32kW급 모터 시스템으로 높은 연비는 물론 최고 출력 141ps, 시스템 최대 토크 27.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까지 겸비했다.

'투싼 ix Fuel Cell'은 수소 연료와 공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만든 전기로 자동차 모터를 움직이는 친환경차다. 환경에 유해한 것은 일체 배출하지 않으며, 운행 중 배출하는 것은 오직 수증기뿐이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할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다.

워트레인으로는 129마력(95kW)의 힘을 내는 모터를 탑재했으며, 최대토크는 30.6kg.m다. 10분 내외의 짧은 충전 시간(SAE J2601, 70MPa 충전소 이용 시 3분 완충 가능)으로 415km를 달릴 수 있어 기존 전기차의 약점으로 제기되곤 했던 긴 충전시간과 짧은 주행 거리에 대해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수소 연료전지를 이용하여 생성한 전력을 이용하여 전기모터를 통해 구동하므로 주행 중의 소음이 적은 순수 전기차의 이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최고속도는 160km/h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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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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