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금속소성·용접가공 전문기업 '시흥금속', 자동차 내장재 선봬

김다현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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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금속은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자동차 내장재를 선보였다.

시흥금속은 2002년 설립된 금속소성·용접가공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고 있다. 자동차 소물 소성 공장의 공정 자동화, 차체 경량화 소재 개발, 자동차 부품 용접용 TIP 개발 등의 연구 분야를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펜다 에어프론 차량측면 벌크헤드부 지지 브라켓과 T/BAR 무릎보호대 지지용 브라켓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시흥금속의 금속 소성가공과 용접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자동차, 전자, 의료기, 건설자재 등 전반적인 산업 부문의 250톤 이하 프레스 금형개발 및 제작, 생산할 수 있다.

각종 파레트 및 운반구를 주문 제작하며 각종 철 구조물을 제작해준다. 소형프레스 Blank물을 2공정으로 자동 피딩하는 자동화장치와 각종 판재의 절단작업 및 절곡품 제작 중이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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