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GREEN CAR KOREA 2016] 닛산, 전기자동차 '리프'로 TOP 3 선정

박지연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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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서 'Best of GREEN CAR KOREA 2016 TOP 3'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는 기업의 트렌드와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120개 참가사 중 3개 기업을 Best Of  TOP 3로 선정했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닛산의 전기자동차 '리프(LEAF)'는 세계 누적판매 1위를 자랑하는 세계 최초 양산형 전기차다. 미려한 외관과 넉넉한 실내공간, 일반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주행성능과 쉬운 충전 등이 장점이다.

특히 회생 제동 시스템과 리튬-이온 배터리 조합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급속 충전 시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고 1회 충전으로 132km를 달릴 수 있다. 무엇보다 기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전기차로 평가 받는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자동차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용품들이 전시된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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