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산업 진흥원 12개 브랜드 '제 6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참가한다

유은정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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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산업 진흥원의 12개 브랜드가 '제 6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참가한다.

올해로 4회째 참가하는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는 지역 유일의 핸드메이드 분야 특화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험적인 아이디어와 관련 아이템 개발을 실질지원하며 지역 창업의 테스트 베드로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핸드메이드 코리아섬머에는 총 12개 브랜드들이 관에 참여했으며 캘리그라피 디자이너 "미상" 작가를 필두로 사진, 편집디자이너가 함께 활동하는 손글씨 선물가게, 원석오더메이드 액세서리를 제작하며 여성 창업브랜드로서 활동하고 있는 써니아뜰리에, 생명력이 오래가는 드라이플라워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하임공방, 다양한 디자인의 캔들을 제작하는 블레스솝, 캘리그라피 디자인 전문 손끝느낌, 톨페인팅과 폼테리어를 전문으로하는 작업실 푼푼, 청와대 등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규방공예 운경이 대표 상품들과 작품으로 함께한다. 핸드메이드 작가이자 여성 대표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청년CEO 창업지원 500프로젝트, 창조장사꾼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청년 브랜드들 총 7개 참여하여 각기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예술과 혁신적인 기술이 융합하는 과정으로 탄생한 문화 융복합 디자인 상품들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지원 기업관을 함께하여, 문화상품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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