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무형문화재 조각장이 만든 금속공예품 '곽씨공방'

박지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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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씨공방은 7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참가해 전통금속공예품을 선보였다.

곽씨공방은 인사동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금속공예 전문공방이다. 120년 역사를 보유하며 청와대와 외국 귀빈을 위한 전통혼례품, 사찰로부터 의뢰를 받아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다.

곽씨공방의 3대 계승장 곽홍찬 장인은 40년 넘게 금속 공예제품을 만들어오고 있으며 문화재 재현과 전통기법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곽씨공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정교함이 특징인 은제 죽문 금입사 다기를 비롯해 여러 가지 금속공예품을 선보였다.

한편, 핸드메이드코리아는 아트, 공예, 취미 등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손으로 만든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매년 60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7만여 명 이상의 관객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해오고 있다. 또한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대중과 소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핸드메이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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