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효재' 보자기 매듭과 수놓은 제품들 선보여

박지연 2016-07-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효재는 7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참가해 수놓은 손수건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살림의 여왕으로 알려진 효재는 소소한 일상의 지혜를 전파해 온 아티스트다. 특히 보자기 매듭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효재의 제품은 단아하고 깔끔하며 단순하지만 멋스러운 특징을 지닌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의 보자기 매듭과 더불어 수가 놓인 손수건, 쿠션, 보자기들이 전시됐다. 이 제품들은 특별히 여름에 사용하기에 알맞은 제품들이다. 무엇하나 허투른 것 없이 꼼꼼하며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살림에 대한 효재의 철학이 담겨있다.

한편, 핸드메이드코리아는 아트, 공예, 취미 등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손으로 만든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매년 60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7만여 명 이상의 관객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해오고 있다. 또한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대중과 소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핸드메이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8월 둘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가 최근 레트로 열풍의 트렌드에 맞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과거 옷의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리미판과 다리미를 준비하고 구겨진 옷 구석구석 일일이 다림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제는 두개가 하나로 융합된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벤처기업 디앤비소울이 개발한
코지마 경기총판 부천센터에서는 인기 제품 카이저(CMC-1300B)와 트론(CMC-990B)을 대상으로 '할인뉴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