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옷 짓는 원, 생애주기 의례복 시리즈 '개똥이' 선보여

박지연 2016-07-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옷짓는 苑(원)은 7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참가해 생애주기 의례복 시리즈 '개똥이'를 선보였다.

'개똥이'는 돌잡이를 위한 한복이다. 첫돌을 맞은 아기 옷인 만큼 아기의 부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색동, 박쥐, 석류, 수복, 포도 등 길상문을 비롯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주술적 의미와 상징이 한복에 표현된다.

'개똥이'는 하늘이 시기하지 않도록 이름을 천하게 지었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 '개똥이'에서 따 왔으며 우리나라 자연에서 우러나는 색으로 만들어진다. 화려한 자수나 금박, 원색의 색동은 가급적 절제하고 가시적인 화려함보다는 내면의 기품을 간직한 귀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는 것이다. 특히 개똥이 배내옷은 천연소재로 솜을 누벼 아기를 푹신하게 감쌀 수 있다.

한편, 핸드메이드코리아는 아트, 공예, 취미 등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손으로 만든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매년 60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7만여 명 이상의 관객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해오고 있다. 또한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대중과 소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핸드메이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4일 '베트남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보락(Roborock)' 브랜드는 업계 최초로 스테레오 카메라를 장착한 'S6 MaxV'를 출시하며 한 단계 더 진보된 로봇청소기를 선보였다.
라인코리아파트너스(대표이사 김태후)는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인 'AS의 달인'을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이하 창진원)과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 이하 암센터)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창업 활성화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
코로나19 사태로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은 건강관리의 기본이기 때문에 물의 품질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