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모아나, 뉴질랜드 대자연의 감성 담은 디퓨저 선보여

박지연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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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앤 일리일리는 7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참가해 디퓨저와 소이캔들, 가죽 리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였다.

모아나(MOANA)는 뉴질랜드 대자연의 감성을 담은 Home Fragrance 브랜드다. 이국적인 향과 고급스런 패키지가 돋보이는 모아나의 소이캔들과 디퓨저는 핸드 메이드&핸드푸어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져 우수한 퀄리티를 보장한다. 또 천연 소이왁스와 향을 사용해 그을음을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일리일리(ILiiLI)는 합리적 가죽소비를 모토로 한 가죽소품 브랜드다. 가죽 제품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를 이용해 핸드백, 카드지갑, 열쇠고리, 케이스 등 여러 종류의 가죽 제품을 만들며 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편, 핸드메이드코리아는 아트, 공예, 취미 등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손으로 만든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매년 60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7만여 명 이상의 관객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해오고 있다. 또한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대중과 소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핸드메이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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