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영상] 충남문화산업진흥원, 핸드메이드 12개 브랜드 전폭 지원!

김다현 2016-07-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은 7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천안시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공동관으로 참여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산하 천안시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는 이번 전시에서 많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핸드메이드 제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는 천안시문화특화진흥지구(대흥동)에 위치한 천안역 지하도상가 활성도를 도모하고 문화산업분야의 특화된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식, IT, 게임, 애니메이션, 공연, 예술, 영상 등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1인 창조 기업들이 입주해 다양한 창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력이 단절된 기혼 여성과 청년, 중년층 세대를 아우르면서 주변 상권과 연계해 실험적인 창업지원과 함께 문화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천안시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공동관은 하임, 스쿱(SCOOP), SOOVENIR, 오토로, 세라미 앤, 손글씨 선물가게, 블레스 솝 공방, 손 끝 느낌, 아트리나레이저공방, 작업실 푼푼, 운경, 써니아뜰리에 등 총 12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성환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문화산업를 발전시키고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는 지역 유일의 핸드메이드 분야 특화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험적인 아이디어와 관련 아이템 개발을 실질지원하며 지역 창업의 테스트 베드로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한편, 핸드메이드코리아는 아트, 공예, 취미 등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손으로 만든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매년 60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7만여 명 이상의 관객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해오고 있다. 또한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대중과 소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핸드메이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피스플래닛(대표 김평화)은 지난 11월 4일 부터 12월 10일 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인 보육원퇴소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캠페인, 리캠페인(RE:CAMPAIGN)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진행한
리부트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클렌즈 유산균을 선보였다.
잘먹는교육연구소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어린이용 간장을 소개했다.
엔앤비푸드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넛츠코코'를 소개했다.
'2019 코엑스 푸드위크'가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총 4일간 열리는 가운데, '푸드테크 스타트업관'에서는 미래 식품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