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주)태성기전, 특허받은 외부인입선 연결 안전단자대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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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성기전은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특허받은 미러바분전반과 외부인입선 연결 안전단자대를 선보인다.

(주)태성기전은 40여년의 축적된 노하우와 첨단기술이 결집된 분전반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기성함으로 인정받은 ㈜태성기전이 수년간 개발해 온 미러바분전반으로 특허를 받아 해외수출은 물론 국내 중요시설에 미러바분전반이 설치되어 제품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연구진의 꾸준한 연구개발로 분전반의 오랜 숙원이었던 외부인입선 연결 단자대를 개발하여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미러바분전반 특징으로는 조립을 위한 기술, 설비, 홀타공 및 텝가공이 필요하지 않다. 차단기만 준비하면 바로 조립할 수 있도록 키트화 되어 있다. 또한 미러바분전반 모듈은 난연성 (GLASS 15%) 재질로 성형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습기로부터 안전을 위해 높게 설계했지만, 기존 모듈형 분전반처럼 차단기 개별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원가 절감과 공정 단순화된 기술력을 갖추었다. 더불어 밀폐형이 아닌 개방형으로 점검 및 교체가 용이하며, 분전반 내부의 이상유무를 바로 확인 가능하다.

외부인입선 연결단자대 특징으로는 메인차단기 상부박스 공간이 230mm만으로 결속이 된다.(기존 600mm 이상) 또한 굵은 전선이라도 힘들이지 않고 쉽게 결속된다.(기존의 ㄷ자 방식→ㄱ자 방식) 더불어 난연성 재료사용으로 절연 및 화재 방지기능을 갖추었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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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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