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 산업전] 솔라라이트, 태양광 자연채광 솔루션 SOLIGHT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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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급 솔루션 설계 제조 전문 기업 ㈜솔라라이트는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LED 산업전'에 참가해 태양광을 바로 옥내로 전송하여 실내의 광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 'SOLIGHT'를 선보인다.

자연채광의 경우 업무효율 향상, 심신안정, 전기요금 절감, 우울증 치료 등의 광범위한 효과가 있다. 기존의 옥내 채광의 경우 광 전송을 위하여 광이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 하여야 하였고, 이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열손실, 공간손실, 막대한 초기비용을 감수 해야 했다.

SOLIGHT는 태양광을 전송할 때 광터널효과(Light Tunnel Effect)를 활용한 광 전송 기술을 사용한다. 광터널효과(Light Tunnel Effect)란 광전효과를 이용한 전력송신으로 태양광을 옥내로 전송하기 때문에 전력선으로 태양광을 전송 할 수 있다. 시간과 비용, 공간을 줄일 수 있고 외부의 밝기에 따라 LED의 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전기 조명과 비교 할 경우 같은 밝기의 전구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5년치 전기요금이면 SOLIGHT를 설치할 수 있어 경제성도 확보한 상태이다.

실내 채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SOLIGHT는 전기요금이 필요없는 조명으로 경제성, 유지보수 비용의 절감, 저렴하고 빠른 설치 등의 장점으로 소비자에게는 혁신적인 비용절감과 신재생에너지 설치의무화 정책 등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솔라라이트의 전력제어시스템(SOLIGHT)은 직류전원제어방식으로 광원에서 시각피로를 유발하는 플리커(Flicker noise) 현상을 없애며, 장기간 사용하여도 눈의 피로는 줄이고 전구의 수명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SOLIGHT는 주간에 태양광으로부터 광원을 공급받으므로 전기요금이 발생하지 않는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시스템이다.

조명을 밤에도 사용하고 싶다면 SOLIGHT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이 자동으로 건물전력망과 연결시켜준다. 물론, 주간이 되면 자동으로 다시 자연채광시스템으로 복귀하여 준다.

야간에만 기존 전력망에서 전기를 공급받기 때문에 조명 교체보다 전기요금 절감량의 폭이 더 클 뿐만 아니라, 별다른 조작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SOLIGHT의 자연채광은 공장, 사무실, 식당, 빌딩 등의 근로자에게 자연채광조명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근로자의 심신안정, 시각적 피로 감소, 업무효율 향상 등의 효과를 줄 수 있으며, 식당의 고객이나 병원의 환자 등에게도 심신의 안정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 자연채광의 단점은 직진성이 있는 태양광을 옥내로 들이기 위하여 건축물 외벽, 지붕, 덕트개조 등 대량의 공사에도 불구하고, 햇빛이 들어오는 범위에 제한적인 것이다.

그러나 SOLIGHT 솔루션은 전력선을 이용한 광전효과로 이러한 비용과 적용범위의 제약을 극복하여 어느 건물, 내부의 어떤 곳이라도 자연채광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일조량 및 햇빛각도에 따라 수평 수직적인 한계가 있었던 기존 자연채광과는 달리 원하는 장소에 어느 곳이라도 자연채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솔루션이다.

SOLIGHT는 기존의 LED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SOLIGHT는 필요한 경우 기존의 전력망을 사용하여 광전송을 할 수 있다. 또한 태양광을 사용 가능한 전력으로 바꾸어 옥내에 공급할 수 있다, 이 경우 기존의 LED등에 바로 적용 하여 주간에는 전기요금 납부 없이 원하는 만큼 조명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야간에는 자동으로 건물전력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설치된 LED 조명을 그대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야간에 소비되는 전기요금 또한 절감할 수 있는 높은 가성비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자가 설치가 가능할 정도의 손쉬운 설치와 조명의 수명 연장으로 인한 유지보수비용 또한 최소로 지출할 수 있다.

 SOLIGHT 솔루션은 별다른 유지보수 없이도 30년 이상의 수명연한을 가지고 있는 안정적인 솔루션이며, 이에 LED를 적용 할 경우 일반 전구에 비하여 수명이 길 뿐만 아니라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이 두 가지 장점을 접목하였기에, 최초 설치 이후 LED 교체 등의 간단한 유지보수 만으로도 자연채광 조명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OLIGHT는 현재까지 출시된 자연채광 솔루션 중 가장 경제적인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건물 입주자에게는 심리적 안정, 업무효율 향상, 생체균형 등 쾌적한 입주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지하주차장, 터널, 지하 건설현장 등 자연광원의 혜택을 볼 수 없는 지역에 기존자연채광 비용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채광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보조 조명으로서의 자연채광의 대중화와 보급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6 대한민국 LED 산업전'은 국내유일의 B2B, B2C를 모두 갖춘 양방향 비즈니스 전시회로 국내 최대 IT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며, 실내등, 실외등, 메디바이오, 디스플레이, 부품 등의 제품이 전시되고, LED 교육 세미나, LED 조명관, DIY 클래스, LED 테마파크 등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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