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선진B&T, 천연 추출물 이용한 탈취제 소개 예정

취재2팀 2016-08-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선진 B&T (대표 김주용)은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미생물, 천연 추출물을 이용한 탈취제를 선보인다.

선진은 1988년 설립하여 환경산업 및 축산, 생활오염 분야의 친환경 탈취제 전문 회사로 천연 추출물과 미생물 등을 혼합, 숙성시켜 탈취의 필수 요건인 분해, 흡착, 중화, 산화, 환원 등 5대 기능을 동시에 적용, 인체나 2차 오염의 부작용이 없는 탈취제를 개발했다.

또, 해당기술 및 제품에 대한 특허등록, 녹색기술인증, 친환경 인증 마크 등을 획득하고 악취 원인물질에 따른 특성을 제거하기 위한 신제품 개발에 투자와 기술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제품으로 각기 다른 현장의 악취원인물질별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성취 강화제품, 염기성취 강화제품, VOCs 저감제, 미생물제 등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으며, 탈취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포그 노즐, 에어쿨 분사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옥시 파동으로 인하여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강화되고 정부의 각종 환경 규제로 인하여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진B&T의 친환경 제품들은 국내시장은 물론 국외의 수출 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 'ENTECH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올해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지원 기업의 성장을 위해 '딥메디'와 '지니소프트'의 참가를 지원했다.
'MWC Barcelona 2020'이 오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5G, AI 및 Industrial Transformation 등을 주요 이슈로 다룬다.
Mark Harms, Award Solutions 수석 컨설턴트는 "IoT 솔루션에는 장치, 네트워크 및 응용 프로그램이라는 세 가지 주요 구성 요소가 존재한다"며 "오는 2월에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 2020에서
씨티엔에스(CTNS, 대표 권기정)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굿라이프(Good Life, 대표 이종호)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