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알티엑스, 고에너지 방사선발생장치인 비파괴검사시스템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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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엑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고에너지 방사선발생장치인 비파괴검사시스템 LAROEN을 선보인다.

㈜알티엑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전자빔을 이용한 금속 나노입자 대량생산공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전자빔을 이용한 금속 나노입자 제조기술은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된 전자를 금속 전구체 용액에 조사하여 전자를 활성화시키고, 강력한 환원력을 가지는 이 전자가 금속이온을 환원시켜 짧은 시간에 균일한 금속 나노입자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이 공정은 기존의 화학적 나노입자 제조공정과 달리 화학적 환원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공정일 뿐 아니라 상온에서 제조가 가능해 에너지 효율이 높다.

이 공정으로 제조된 나노입자는 품질도 뛰어나며, 기존 화학적방식에 비해 입자크기의 균일도가 우수할 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해서 관련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개발한 연료전지 촉매는 코오롱 인더스트리 중앙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및 국내 대학에 판매되고 있다. 고에너지 방사선발생장치는 고주파전자가속기를 이용하여 방사선발생시키는 장치로 이를 활용하여 컨테이너검색기, 비파괴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알티엑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전자가속기 기술을 이전 받아 2015년 국내 최초로 비파괴검사시스템을 상용화 모델을 생산하여 국내 최초로 첫번째 상용모델(LAROEN S9, S6)을 판매하였다. 또한 2016년 알티엑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European Standard S-band 전자가속기를 이용해 국내 최초 Compact한 X-ray Head size의 고에너지 방사선발생장치 두번째 상용모델 LAROEN 시리즈를 발표하였다. LAROEN 시리즈와 같은 고에너지 방사선발생장치는 컨테이너검색기, 비파괴검사장비, 의료용 방사선치료기에 활용되어 왔다.

㈜알티엑스의 유시영대표는 "연간 수천억의 국내시장에서 LAROEN 시리즈는 컨테이너보안검색기, 산업용 첨단비파괴검사장비, 자동비파괴검사장치, 의료용 방사선 치료기 등에 적용이 가능하며,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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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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