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CNL에너지, 수소에너지 이용한 이동형 연료전지 시스템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CNL에너지(대표 라일채)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수소에너지를 이용한 이동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동형 연료전지 시스템은 고분자전해질막 연료전지(PEMFC; Polymer Electrolyte Membrane Fuel Cell) 타입으로 액티브 공랭식 스택을 사용했다. 연료(순수 또는 개질 수소)만 공급하면 최대출력 430W, 정격출력 300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1,265g의 경량 스택을 사용하여 이동 및 휴대가 용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3,000시간 이상의 누적 운전이 가능하다.

이동형 연료전지 시스템은 스택, 블로워, 막가습기, 연료배출 밸브장치, 냉각장치 및 자동연결차단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CNL에너지 라일채 대표는 "현재 이동형 연료전지 시스템에 대해 양산 단계 직전까지 와있다."며 "향후 전력 공급이 어려운 산간지역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고 비상용 전력공급기, 캠핑용, 전기자전거 등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솔루션이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 'ENTECH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최근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듣는 학생들과 재택근무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해야 되기에 여느 때보다 집중력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시기이다.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글로벌 캐리어와 손잡고, 국내서 개발한 공기청정기를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이코엡손 주식회사(이하 엡손)가 영국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 자료를 인용해 1994년도부터 현재까지 3LCD 프로젝터 글로벌 누적 판매량 3천만 대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기업에서 매출이 성장하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공장설립을 검토하는 시점이 발생한다. 하지만, 공장설립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많은 애로사항을 경험한다.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대표는 자기공장을 갖는 것이 꿈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윤재영)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유선 기계식 키보드 '로지텍 K835 TK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