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CDS SE, 친환경 초고온 소형 소각로와 연소기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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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 SE(대표 채재우)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친환경 초고온 중소형 CDS SE소각로와 CDS SE연소기를 선보인다.

CDS SE소각로(연소기)는 1500°C 이상 초고온 연소가 가능함으로써 기존의 어떤 연소기술로도 처리하기 힘든 난연성 폐기물(폐차 시 발생하는 ASR 및 폐타이어, 해안 도서지역의 어망 및 폐그물 등)의 완전연소/에너지화가 가능하다.

㈜CDS SE의 소각로는 기존의 스토커식 소각로와 달리 내화재가 없기 때문에 내화벽돌을 유지하고 보수 하는 비용이 전혀 들지 않고, 단순 구조로 설치 면적을 기존 소각로에 비해 1/3 이상 줄일 수 있다. 또한 초고온 CDS 연소기술로 인해 연료비와 소각시간을 1/3이상 절감할 수 있고 공해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소각로이다.

CDS SE 소각로는 반려동물화장로, 동물사체 소각로, 의료폐기물 소각로, 산업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로, 유품소각로 등으로 지구의 매립지 고갈문제와 각종 오염으로부터 다양한 폐기물처리의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6년 현재 반려동물 산업이 5조 810억으로 전년대비 4배 이상으로 급성장했다. 그로 인해 반려동물 장묘시장 또한 급속 동반성장 중이고 반려동물화장로의 수요 또한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구제역, AI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동물사체의 처리, 그리고 각종 병원균에 노출된 의료폐기물의 매립으로 인한 지구환경 오염 및 교차오염의 공포를 가장 효과적으로 종식시킬 수 있는 동물사체소각로와 의료폐기물소각로의 수요도 국내 및 해외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하여 급성장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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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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