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CEF 2016] 선진B&T, 미생물과 천연 추출물 이용한 탈취제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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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B&T(대표 김주용)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미생물과 천연 추출물 이용한 탈취제를 선보인다.

선진은 1988년 설립하여 환경산업 및 축산, 생활오염 분야의 친환경 탈취제 전문 회사로 천연 추출물과 미생물 등을 혼합, 숙성시켜 탈취의 필수 요건인 분해, 흡착, 중화, 산화, 환원 등 5대 기능을 동시에 적용, 인체나 2차 오염의 부작용이 없는 탈취제를 개발했다.

또, 해당기술 및 제품에 대한 특허등록, 녹색기술인증, 친환경 인증 마크 등을 획득하고 악취 원인물질에 따른 특성을 제거하기 위한 신제품 개발에 투자와 기술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제품으로 각기 다른 현장의 악취원인물질별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성취 강화제품, 염기성취 강화제품, VOCs 저감제, 미생물제 등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으며, 탈취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포그 노즐, 에어쿨 분사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옥시 파동으로 인하여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강화되고 정부의 각종 환경 규제로 인하여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진B&T의 친환경 제품들은 국내시장은 물론 국외의 수출 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 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된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다. 더불어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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