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경기도 미래첨단 교통안전 엑스포' 교통신호기부터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교통안전에 관한 모든 것 소개한다

유은정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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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도의회(의장 정기열)는 공동으로 광역 지자체로는 최초로 도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관련 산업체의 활성화를 위한 '2016 경기도 미래첨단 교통안전 엑스포'를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고양 KINTEX에서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에는 교통신호관, 안전표지관, 도로안전시설관, 안전체험관 등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는데 그 중 단연 주목을 끌고 있는 분야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특수차량 특별관' 이다.


비단 장애인뿐 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노인, 회복중인 환자,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한 교통약자를 위한 특수차량이 대거 선보이게 되는 이번 특별관에는 국내 최고의 기술 수준을 갖춘 특수차량 대표 기업인 창림모아츠, 토탈어빌리티, 에이블투어가 출품한다.



차량 개조, 개발 및 장애인 장비 전문 업체인 토탈어빌리티는 휠체어에 탑승한 상태로 운전석까지 진입하여 자가운전을 가능토록 하여 중증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도모하는 옆문형 카니발 및 결합용 휠체어, 체어탑퍼 등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장 내 부스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전능력검사(DTS) 장비 무료 체험 이벤트도 마련한다.


중증장애인의 나들이를 돕는 장애인전문여행사인 에이블투어는 장애인 단체 및 기관들의 각종 행사, 문화유적지 관람, 지방 프로그램 참여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휠체어 리프트 및 고정장치를 완비한 최신형 관광버스를 전시한다.


이 밖에도 엑스포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연회, 고령자 인지지각검사 등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며, 보행신호 음성안내장치, 태양광 LED 도로 표지판, ADAS(차선이탈경보, 앞차추돌경보 등의 알림장치) 시스템 등 여러 신기술을 탑재한 도로안전시설물을 살펴볼 수 있다.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6 경기도 미래첨단 교통안전 엑스포'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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