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국내외 첨단 융합기술 및 제품 총집합!

김다현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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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첨단 ICT기업의 융합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가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됐다.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200개사가 700여 부스로 참가해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VR, 드론, 3D프린팅, 모바일, 핀테크, LED 산업과 관련된 최신기술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외에도 국내외 석학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ICT융합 컨퍼런스 및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ICT 융합기술의 대표주자인 '스마트 카'를 선보이기 위해 대구경북의 자동차부품기업과 연구기관이 개발한 미래형자동차와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자율주행 SMART CAR SHOW'라고 하는 자율주행차 시연장을 준비해 기술 및 지원기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대 통신사인 SK텔레콤 부스에서는 '미래형 Smart City 구현'을 위한 스마트 센서 기반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체험을 할 수 있다. 드론 특별관은 국내 순수 기술로 생산된 드론을 보유하고 있는 '그리폰다이나믹스'를 비롯해 드론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 디제이아이(DJI)와 CES 2016 최고의 드론으로 선정된 유닉(Yuneec)이 국내 드론 전문업체인 헬셀과 함께 출품한다. 더불어 '제2회 FPV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도 준비해 직접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중국 IT산업의 본 고장인 칭다오시와 웨이팡시의 ICT 기업 19개로 구성된 단체 참가단이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자 참가한다. 단체 참가단 이외에도 다양한 해외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참여했다. 또한, 참가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가 25일 열린다.


'IT융합 컨퍼런스'가가 다양한 주제로 열려 ICT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제공한다. VR/AR산업 동향 및 활용범위, 인테넷 고양이 이론, SK텔레콤과 함께하는 IoT 세상, 제2회 사물인터넷 헬스테크 포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여는 스마트시티 등 최신 ICT 산업을 대해 총망라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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