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2016 영상] SK텔레콤, 스마트 시티 구축 위한 사물인터넷 체험존 열어

김다현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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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스마트 시티 구축 위한 사물인터넷 체험존을 선보였다.

국내 최대 통신사인 SK텔레콤은 '미래형 스마트 시티(Smart City) 구현'을 위한 스마트 센서 기반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체험존을 마련했다. 실시간 센싱 데이터를 수집해 자동으로 조도를 조절하고 관제할 수 있는 '스마트 노드', 스마트 디바이스와 CCTV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위험을 방지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 도심 속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검색 및 공유해 주차난을 해소하는 '스마트파킹'과 더불어 '스마트팜', '스마트홈' 등 우리의 일상생활을 보다 가치 있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서비스를 보여준다.

또한, SK텔레콤은 대구 전역에 사물인터넷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를 구축을 시작으로 대구를 새로운 스마트 시티로 구현하는데 발벗고 나선다. 로라는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LPWA)를 이용한 IoT 전용망으로 전파 도달 거리가 길고 모듈 가격이 저렴하다. IoT 시범도시인 대구 어디서나 IoT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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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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