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2016] 휴스템, 세 가지 모드 지원하는 3D 스캐너 선보여

박지연 2016-08-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휴스템은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3D스캐너를 선보였다.

휴스템(대표 박동진, www.einscan.co.kr)은 3D 스캐너와 프린터 그리고 3D 솔루션 S/W를 제공하는 토달 3D 전문기업이다.

휴스템이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아인스캔 프로(Ein Scan-Pro)는 2016년 출시된 제품으로 고정 정밀형 모드와 핸드헬드 인체모드 그리고 핸드헬드 마커 모드 3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스캐너다. 하나의 스캐너로 모든 형상의 3D 스캔이 가능하며 산업용에 준하는 스캔 품질이 장점이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유원메디텍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했다.
인터오션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고압산소치료챔버를 소개할 예정이다.
하스피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한다.
코이빅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경피성 통증완화 전기자극장치 'Pain Block' 및 신제품 미용기기를 전시할 예정이다
유명 IP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